공지사항

완주군_관광안내판 관련 소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20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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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관광버스를 타로 대규모 여행을 하는 모습이 많이 사라졌죠? 

'나홀로' 걸도사들이 전국의 숨은 명소들을 찾아 다니기에 딱 좋은 요즘입니다.

 

 

이런 가운데 2021년과 2022년을 '완주 방문의 해'로 정한 완주군이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대중교통 여행자, 도보 여행자를 위한 표준 관광안내체계 구축을

완료했다는군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읽기 쉬운 관광안내 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표준 안내판 디자인부터 관광안내판 제작부터 설치까지 모두 완료한 것이죠.

 

 

 

 

총 5개 유형의 안내체계를 구축한 이 프로젝트는 국내 유일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도보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개별 관광객엔 아주 굿 뉴스입니다.

여행자가 대중교통을 통해 도착한 첫 지점인 기차역,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관광지 인근을 거쳐 최종 관광지까지 이동 경로에 따라 안내정보를 전달하는 노선도가 맘에 듭니다.


삼례문화예술촌권역, 소양권역(송광~오성, 위봉마을), 구이권역(모악산~술테마박물관) 등 군 주요 관광지 3개 권역에 설치된 86개 관광안내판은

국어 뿐 아니라 영어, 한자, 일어 버전도 있다하니 포스트 펜데믹 시대를 위한 준비도 이만하면 잘 한 셈!

 

태양광을 이용해 조명이 되니 야간 관광객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하구요, 

국내 최초 IoT기반 태양광 LED안내판 원격 모니터링시스템을 도입했다니 더욱 효율적으로 유지 보수 관리할 수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7년부터 버스 노선이 전주와 단일화되었으므로 전주역이나 전주버스터미널에서 타기만 하면

교통비 부담없이 금방 와닿을 수있는 완주. 미식 힐링 도보여행에 최고의 목적지가 아닐까 합니다.

대둔산, 고산자연휴양림, 고산 한우 등 속이 꽉 찬 이야기 보따리들은 하나씩 천천히 풀어놓게요.

 

https://blog.naver.com/hordonkim/222241070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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